신동주, 日서 신동빈 등 롯데 경영진 상대로 1000억원대 손배 소송 제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동주, 日서 신동빈 등 롯데 경영진 상대로 1000억원대 손배 소송 제기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홀딩스 회장과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주주대표소송을 일본 법원에 제기했다고 5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롯데그룹 내에서는 신 전 부회장에 대한 주주와 임직원의 불신이 크다.

신 전 부회장은 2014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일본 롯데 계열사 이사직에서 연달아 해임된 뒤 일부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