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적이 성사된다면, 12년 전 동료로 함께했던 스콧 파커와 재회하게 된다.
영국 매체 BBC는 5일(한국시간) “맨시티 수비수 워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팀 번리로의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며 “워커는 번리와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토트넘을 떠나 맨시티로 이적한 뒤엔 각종 우승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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