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얼굴에 염산 테러" 악플 450개 올린 30대 여성 실형… 징역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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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얼굴에 염산 테러" 악플 450개 올린 30대 여성 실형… 징역 8개월

배우 신세경에게 수년간 수백 건에 이르는 협박·모욕·비난 게시물을 올린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이호동 부장판사는 지난 2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모(35)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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