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엄마를 안고 있어”…치매母 성폭행한 남성, 친구 아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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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엄마를 안고 있어”…치매母 성폭행한 남성, 친구 아빠였다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여성이 마을 주민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다만 어버이날 당일은 평일이었기에 만나지 못했는데, 당시 친언니는 A씨와 전화를 하던 중 “누가 엄마를 끌어안고 있다”고 다급하게 알렸다.

뿐만 아니라 평소 치매에 걸린 모친을 돌보는 A씨 가족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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