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LA 다저스)이 대타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치지 못했다.
8회말 1사 1루 상황에 두 번째 타석을 맞은 김혜성은 휴스턴 2루수 셰이 휘트컴의 실책을 틈 타 출루했다.
다저스는 휴스턴에 1-18로 처참하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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