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여진은 4일 소셜미디어(SNS)에 말벌로 인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나 말벌 쏘였다고 하니 (남편이) 복수한다고 가서 말벌한테 당하고 왔다"고 상황을 전했다.
당시 최여진은 일주일 중 5일을 가평에서 지냈고, 김씨 부부 집에 살며 일을 도와줘 불륜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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