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에서 9년 차 베테랑 변호사 안주형으로 변신, 법정에서 신입 변호사 김도훈을 압도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오늘(5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1회에서는 법무법인 경민의 9년 차 어쏘 변호사 안주형(이종석)이 의욕 넘치는 신입 변호사(김도훈)를 상대로 차원이 다른 포스를 뿜어낸다.
의욕이 가득한 신입 변호사 앞에서 안주형은 군더더기 없는 일처리로 고연차 변호사의 능력을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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