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 보름간 소규모 지진이 1천300회 이상 발생하면서 지진 원인과 종료 시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도카라 열도에서는 군발지진이 시작된 지 열흘 이상 지난 이달 2일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고, 3일에는 규모 5.5 지진이 일어났다.
일본 기상청이 사람 느낌이나 물체 흔들림 등을 수치로 나타낸 진도를 기준으로 하면 3일 일어난 규모 5.5 지진이 진도 6약으로 가장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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