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욱이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재벌 3세로 변신한다.
5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재욱은 ‘은밀한 감사’에 출연한다.
김재욱은 극중 해무그룹 총괄 부회장 전재열을 연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차트IS] 이준영 몸속에서 눈 뜬 손현주…‘강회장’ 1회 3.7% 출발
“반성 없어”…아이유 악플러, 1심 벌금형→2심서 징역형 집유
[IS하이컷] 이승기, 2살 딸 뽀뽀 받고 싱글벙글…‘불후’ 우승 자축 “행복해”
‘은밀한 감사’ 공명 “첫 대본 봤을 때부터 마지막 촬영까지 모든 순간 소중” 종영 소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