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수치만 비교하자면, 폰세는 2023시즌의 에릭 페디(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넘어섰다.
한화 폰세는 4일 고척 키움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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