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혼집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손연재는 매입한 집에 2~3년 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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