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시청률로 종영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가 KBS 지상파 수목극으로 재편성되며 재기를 노린다.
그 정체는 바로 박혜수, 정재현 주연의 드라마 '디어엠'이다.
원래 2021년 2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주연 배우 박혜수가 학교 폭력 논란에 휘말리면서 편성이 무기한 보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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