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민재(29)가 프로 통산 개인 첫 홈런을 터뜨렸다.
LG는 신민재의 홈런으로 이승현의 노히트 행진에 제동을 걸고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신민재는 올 시즌 5월 11일까지 타율 0.191의 극심한 부진 속에 2군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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