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보국장 "언론, 정신 나갔다"…WP 기자 실명 거론해 '공개 저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정보국장 "언론, 정신 나갔다"…WP 기자 실명 거론해 '공개 저격'

미국 국가정보국(DNI)의 털시 개버드 국장이 자국 주요 언론사인 워싱턴포스트(WP) 소속 기자를 향해 공개 비판에 나섰다.

그는 "나카시마 기자는 DNI 보도 담당 부서에는 연락하지 않은 채 버너폰(일회용 휴대전화)으로 고위 정보장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 WP 소속이라는 사실도 숨긴 채 민감한 정보를 요구했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시설 공습 작전인 '미드나이트 해머(Midnight Hammer)'를 비판적으로 보도한 CNN, MSNBC 등을 향해 "전부 쓰레기"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