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 안드레 가임, 네덜란드 국적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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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물리학상 안드레 가임, 네덜란드 국적 박탈

201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안드레 가임(66)이 네덜란드 국적을 상실했다고 현지 매체 NL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서 사는 가임 맨체스터대 교수는 몇 주 전 네덜란드 외무부에서 국적 박탈을 통보받았다.

가임 교수는 "영국에서 영예인 '안드레 경'으로 공식적으로 불리기 위해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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