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정부 요구 수용… 1조원대 보상·정보보호책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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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정부 요구 수용… 1조원대 보상·정보보호책 꺼냈다

SK텔레콤(SKT)이 해킹 사태에 대한 책임으로 1조원대 고객 보상 및 정보보호 강화 대책을 내놨다.

정부가 통신사로서 가입자 정보보호에 소홀했다며 요구한 위약금 면제에 대해서도 해킹 사고 이후부터 이달 14일까지 해지 또는 해지 예정인 가입자에 대해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 단말기 할부금은 위약금 면제 제외 | 업계 “법령 기준 명확히 해야” 지적 | 정부, 후폭풍 고려 특수성 재차 강조 SKT는 우선 침해 사고가 일어난 4월 18일 24시 기준으로 가입 약정이 남은 가입자 중 침해사고 이후 해지한 경우와 오는 14일까지 해지 예정인 가입자를 대상으로 위약금을 면제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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