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의혹 재차 부인 "최초 유포자 지명통보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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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재차 부인 "최초 유포자 지명통보 수배"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송하윤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최초 유포자인 오씨는 미국에 머물며 지난 7월2일 SNS(소셜 미디어) 및 언론 인터뷰를 통해 또 다시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는바,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오씨는 자신이 지명통보 처분을 받고 수배중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나, 저희 법무법인은 통지서를 명확히 확인하고 입장을 밝혔다.오씨의 반박에 관하여 수사기관에 문의 드린 결과, 담당 수사관님은 오씨의 반박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송하윤 배우는 오씨에 폭행한 사실이 결코 없으며, 생활기록부 등 다수의 객관적 증거들을 수사기관에 제출해 강제 전학 처분이 없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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