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잠실구장에서 만루 홈런을 터뜨린 삼성 내야수 이재현(22)이 이틀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9호 홈런.
올 시즌 홈런 하나만 추가하면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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