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가 신곡 ‘여름이었다’로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4일 소속사 GLG에 따르면 하이키가 지난달 26일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전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 94위, 지니 50위, 벅스 32위, 플로 64위, 바이브 30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톱100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속사는 “하이키는 여름을 겨냥한 신곡에 맞춰 준비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물오른 비주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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