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와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통해 지속 가능 공연을 위한 노력을 함께한다.
YG와 블랙핑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투어에서 사용한 일부 전력 사용량을 P-REC 구매로 상쇄한다.
YG는 "국내 최초 거래 사례이기도 한 YG와 블랙핑크의 P-REC 구매는 단순한 재생에너지 구매 인증을 넘어 해당 지역의 에너지 접근성 향상,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인 영향에 기여한다"면서 "블랙핑크가 전세계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그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