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에서 4일 홋줄(선박 고정용 계류줄) 보강작업 중 부상을 입은 A(30대)씨가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평택해양경찰서는 이날 낮 12시50분께 충남 서산 대산항 인근 바다에서 300t급 급유선 B호 선장이 "승선원이 부상을 입었다.구조를 요청드린다"고 신고했다.
해경은 선박 C호 급유를 위해 계류 중이던 B호 승선원 A씨가 강풍으로 인한 홋줄 보강 작업 중 이 줄이 터지면서 복부에 맞아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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