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1·송정식)이 결혼한다.
결혼 발표 후 미녀 공심이에서 '공심'(방민아)이 '석준수'(온주완)와 웨딩마치를 상상한 신이 재조명됐다.
내가 해보고 싶은 걸 도전하면서 그대들에게 마음껏 응원 받고, 가족을 지키며 살겠다."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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