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미술·공연단체, 지역민 위해 창작 작품 선보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주 미술·공연단체, 지역민 위해 창작 작품 선보인다

이 사업에는 지난 3월부터 두 달에 걸쳐 지역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선정한 미술단체 2개 팀과 공연단체 4개 팀이 참여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미술단체 부문을 추가해 신박한 페스타가 더욱 풍성해졌다"며 "지역 예술단체가 무궁무진한 창작력을 펼쳐 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청소년들이 만드는 '꿈의 무용단 울주' 공연…주제는 '옹기' 울주문화재단 '1호작품 미술장터', 아트페스티벌 우수사례 대상 울산옹기축제 실무자 3명, 축제기획전문가 자격증 취득 화제 '돗자리 깔고 즐긴다'…20일 울주 피크닉 콘서트 '유월 음악회' 울주군,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60세 이상 여성 모집 울주 기후예술 프로젝트 창작 공모…기후변화·환경 주제 '청년이 만들고 누리는' 울주 청년 문화프로젝트 진행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