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21년 8월부터 해킹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해커 33개 악성코드 심어…유심정보 25종 빠져나가 조사단은 이번 침해사고로 공격받은 총 28대 서버에 대한 포렌식 분석 결과, BPF도어(Door) 27종을 포함한 악성코드 33종을 확인했다.
◆ 2021년 8월부터 해킹…SKT, 4년 간 공격 받아 조사단은 공격자가 외부 인터넷 연결 접점이 있는 시스템 관리망 내 서버(A)에 접속 후 다른 서버에 침투하기 위해 원격제어, 백도어 기능 등이 포함된 악성코드(CrossC2)를 2021년 8월 6일에 설치한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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