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볼러 유망주가 즐비한 LG 트윈스에 또 한 명의 특급 우완이 프로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시원이 자신의 고향 부산에서 부모님께 큰 선물을 안겼다.
공교롭게도 박시원의 프로 데뷔 첫 등판은 '고향'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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