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8시13분께 충남 당진시 정미면 천의리의 한 주택 옆 창고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는 "창고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26분만인 오전 8시39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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