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군인권센터가 내란특검을 향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경찰 57명에 대한 강제 수사를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군인권센터는 4일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등 내란에 가담한 경찰 피의자 57명을 특검으로 넘겼다는 통지를 받았다"며 "내란중요임무종사자 경찰 피의자 57명을 조속히 강제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센터는 지난 2월 12일 박 직무대리 등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경찰 관계자 57명을 내란 주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