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주가 영어를 배우기 위해 매년 여름 하와이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낳으면 꼭 영어를 가르치리라'고 다짐했다.
제작진이 하와이 생활을 궁금해하자 김남주는 "아이들 학교 데려다주고 남편이랑 둘이 한인 마트에 갔다가 아이들 하교 시간에 데리러 가고, 또 난 저녁 식사 준비하고, 밥 먹이고 아이들 씻겨서 오후 8~9시에 재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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