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최임위에 따르면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최저임금위 제9차 전원회의에서 노사는 6차 수정안을 제출했다.
앞서 노동계는 최초요구안으로 1만1500원(14.7% 인상)을 제시한 뒤 1차 수정안도 그대로 1만1500원으로 제출했다.
경영계는 최초요구안으로 1만30원 동결을 제시한 다음 △1차 수정안 1만60원(0.3% 인상) △2차 수정안 1만70원(0.4% 인상) △3차 수정안 1만90원(0.6% 인상) △4차 수정안 1만110원(0.8% 인상) △5차 수정안 1만130원(1.0% 인상)으로 요구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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