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인 배찬승은 올 시즌 고졸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베스트12에 승선했다.
배찬승이 막으면 이호성이 지킨다 두 선수는 삼성의 미래이자 현재다.
배찬승이 막으면 이호성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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