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K-푸드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라면과 아이스크림 수출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라면 해외 수출의 주역인 삼양식품은 중국에 2014억원을 투자해 해외 첫 공장인 자싱공장을 착공했다.
자싱공장 생산제품은 모두 중국 내수 시장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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