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MC 데프콘은 이이경에게 "기사로 접했는데 도둑이 들었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 질문했다.
이이경은 "거래자가 오후 6시에 오겠다고 해서 친구에게 부탁했다.그런데 오후 4시쯤 되니 갑자기 거래자가 오후 5시로 거래 시간을 조정하고 싶다고 했다가 지금 가도 되냐고 묻더라.해체 기사님과 같이 가야 하는데, 기사님 시간 때문에 빨리하고 가야 된다 하면서 시간을 계속 조정했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15만원을 못 받아서가 아니라 분해서 이를 갈다가 이가 부러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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