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오늘) 저녁 7시 방송하는 Mnet ‘라이브 와이어’ 3회에서는 잔나비(최정훈, 김도형)와 한로로가 출연해 ‘사랑의 이름으로’를 함께 부르며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진솔한 음악 이야기로 깊은 교감을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재형은 “잔나비는 학교 다닐 때부터 밴드 활동을 함께 해 와 별명이 ‘분당 노부부’라고 들었다”라고 묻는다.
무대 후 잔나비 최정훈은 “노래를 함께 부르며 남다른 에너지를 느꼈다”며 만족감을 표해, 두 사람의 호흡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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