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관광업계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점진적인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관광객 수에 대한 전망에서는 ‘둔화’ 응답 비율이 내국인 30.7%, 외국인 24.8%로 각각 전분기 대비 9.9%p, 15.8%p 하락했다.
기준치인 100을 넘은 지표는 외국인 관광객 수치뿐이었지만, 전분기 대비 매출(+5.8p), 수익성(+5.7p), 내국인 관광객(+19.2p) 지표 모두 상승하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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