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차관 "미국에 추가보복 안해…우라늄 농축은 계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외무차관 "미국에 추가보복 안해…우라늄 농축은 계속"

3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타흐트라반치 차관은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농축에 대한 우리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타흐트라반치 차관은 미국을 겨냥해 추가적인 보복에 나설 용의가 있느냐는 물음에는 "미국이 우리를 겨냥한 공격행위를 자행하지 않는 한 다시 대응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에 대한 무력개입을 선택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2일 기습적으로 공습을 가한 뒤 이란내 모든 핵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했으나, 전문가들은 농축우라늄 등 이란 핵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는 온전한 상태일 가능성을 제기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