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가 9월 개봉을 앞둔 24시간 초밀착 공포 영화 ‘홈캠’의 개봉을 앞두고 오는 7월 6일(일) MBC ‘심야괴담회’ 시즌5 괴스트로 출연해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리는 시청자들에게 서늘한 냉감 선사에 나선다.
MBC ‘심야괴담회’ 시즌5를 통해 본격 홍보의 첫선을 보이는 영화 ‘홈캠’은 의문의 사망사고를 조사 중인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 분)가 집 안에 설치한 홈캠으로 낯선 존재를 목격한 후 공포에 갇히게 되는 24시간 초밀착 공포다.
MBC ‘심야괴담회’ 시즌5로 홍보에 스타트를 끊는 윤세아의 열연과 차별화된 컨셉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24시간 초밀착 공포 ‘홈캠’은 오는 9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