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정은지는 전현무가 ‘술버릇’에 대해 묻자 “평소 못했던 말을 용기내서 하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정은지와 듀엣을 하고픈 야망을 드러낸다.
현무각!”이라며 중국집(?) 느낌의 가수 ‘활동명’을 즉석에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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