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강 씨의 이름은 강호순이었다.
한국의 마지막 연쇄 살인범 강호순에 희생된 피해자는 해당 화재 사건 2명을 포함해 경기도 곳곳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의 실종자들이었다.
강호순은 친절한 가면을 쓴 채 여성들을 속여 차에 태웠고, 피해자들을 성폭행한 후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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