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도로공사 현장의 안전강화를 위해 ‘도로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매뉴얼’을 제작하여 7월 4일부터 지자체 등 도로관리청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본 매뉴얼은 관리자 중심의 형식적인 안전교육이 아닌, 도로공사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근로자가 직접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면서, “지자체 등 모든 도로관리청의 도로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공사참여자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도로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매뉴얼’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에서 7월 4일부터 내려받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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