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겨울 FA 시장에서 '41세 올스타' 타자가 C등급 최대어로 떠오를까.
최형우는 2020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재취득해 3년 총액 47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최형우는 2024시즌을 앞두고 비FA 다년계약 1+1년 총액 22억원으로 연장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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