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음식의 만남'…5일 관악구 남현예술길 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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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음식의 만남'…5일 관악구 남현예술길 야행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5일 주민과 상인,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선보이는 예술과 음식의 만남 '2025 남현예술길 야행'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남현동은 1969년 예술인아파트가 들어선 이후 예술인 마을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행사는 ▲ 20여개 점포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야간 포차인 '남현 맛술길' ▲ 지역 예술인들이 만드는 다양한 장르의 특설 무대 '남현 예술의 밤' ▲ 예술인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아트마켓을 포함한 '남현 예술 놀이터'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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