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 법무부가 가상화폐를 탈취한 혐의 등을 받는 북한 해커 4명을 기소했다고 공개한 대해 "황당무계한 중상모략"이라고 4일 반발했다.
미국 법무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북한 국적자인 김관진(27), 강태복(28), 정봉주(28), 창남일(26) 등 4명을 자금 세탁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북한 국적을 숨기고 원격 IT 근로자로 고용돼 가상화폐 90만 달러 이상을 훔쳐 세탁하는 등 5건의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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