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랭커가 줄줄이 탈락한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파운드·약 997억원)에서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3회전으로 순항했다.
특히 여자 단식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를 제외한 상위 5번 시드까지 4명이 모두 1, 2회전에서 탈락했다.
시비옹테크와 콜린스의 상대 전적은 7승 2패로 시비옹테크가 앞서지만, 시비옹테크의 도핑 이후로는 올해 한 차례 만나 콜린스가 2-0(6-1 7-5)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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