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혜영(53)이 전 남편인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52) 재혼을 축하했다.
진짜 이왕이면 잘 살아야지"라고 했다.이지혜는 "언니 진짜 너무 착하다"며 놀랐다.
그래서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했다.이혜영은 "나한테도 별로 표현을 안 한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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