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정책을 담은 메가 법안이 통과된 3일(현지시각) 민주당 의원들이 내년 중간 선거에서 승리할 계기가 마련됐다며 활기를 찾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민주당은 새 법안이 부유층을 위한 2017년 도입한 감세를 연장하기 위해 수백 만 명의 건강보험, 요양보호, 식량 보조를 잃게 만드는 내용이라며 그 책임이 공화당에 있다고 유권자들에게 설득할 계획이다.
민주당은 수십만 명의 의료보호 수혜자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며 법안에 반대하다가 막판에 찬성한 공화당 의원 지역구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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