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최고기온이 40도에 가까워진 그리스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이번에는 크레타섬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민과 관광객 1천500여 명이 대피했다.
불길은 밤새 능선을 넘어 주거 지역으로 향했으며 현지 당국은 페르마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이 지역 리조트에 투숙 중이던 관광객들도 임시 대피소 및 다른 지역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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