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준현이 역대급 대용량 요리에 도전한다.
김준현은 압도적 사이즈의 초대형 대야를 꺼냈다.
‘편스토랑’ 스태프들은 꿀김치말이국수 20인분을 다 먹고 회식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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