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의 한 유치원에서 공연하던 마술사가 네 살 남자아이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공연 말미에 무대 위로 올라간 남자아이가 마술사의 장비를 발로 찼다.
이에 격분한 마술사는 손바닥으로 아이의 얼굴을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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