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이 외로움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안재현은 "어느새 친구들이 다 결혼해서 부모가 됐다"며 "이미 다 가족이 있으니 친구를 만나기 조심스럽다"고 말한다.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안재현은 "더 이상 아픔은 없다"며 손사래 치지만 붐은 멈추지 않고 재혼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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