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을 거두며 '언터처블' 투수로 거듭난 알렉 감보아(28·롯데 자이언츠)가 갑자이 이탈했다.
감보아는 KBO리그에서 현재 폼이 가장 좋은 투수다.
감보아는 KBO리그 입성 뒤 7경기에 등판해 42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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